현빈이 나와서 혹시나하고 봤는데 대실망.
왜 이런 영화에 출연했을까
전작인 "공조" 김성훈 감독과의 의리 때문?
혹은 "부산행"의 사극버전으로 천만관객
욕심?
물론 내 취향 탓일수도 있다
대중들은 나와 달리 공포ᆞ좀비ᆞ활극을 좋아한다
남한산성이 고전을 면치 못할때 부산행 같은 영화가
천만을 가는것을 보고 작품성과 흥행을 둘다 잡기가
어렵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했다
어설픈 시나리오, 잔인하고 징그러운 좀비들
내 취향을 기준으로 올해 최악의 영화다
줄거리:네이버영화
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‘야귀(夜鬼)‘가 창궐한 세상,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‘이청’(현빈)은 도처에 창궐한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무관 ‘박종사관’(조우진) 일행을 만나게 되고, 야귀떼를 소탕하는 그들과 의도치 않게 함께하게 된다. 한편,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‘김자준’(장동건)은 이 세상을 뒤엎기 위한 마지막 계획을 감행하는데… 조선필생 VS 조선필망 세상을 구하려는 자와 멸망시키려는 자! 오늘 밤, 세상에 없던 혈투가 시작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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